AX

2016년 청년회 전국협의회 하기 수양회 개최

 

青年会集合写真

청년회全協 하기수양회 개최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며 함께 전도하는 청년>

8월 10일-13일 효고현(兵庫県) 알파인 로즈 빌리지에서 제 67회 전국청년하기수양회가 열려, 각 지역 교회에서 25명의 청년과 목사님이 참가했다.
수양회는 이명충목사님의 개회예배로「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기 위해」(로마서12:15-18)라는 말씀과 저녁에는 백승화 대표위원의 발제로 시작되었다.

첫째 날의 발제 시간에서는 지금 일본을 살아가며 느끼는 어려움과 전국협의회에 대한 생각, 또 수양회의 매력 등을 참가자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오전은 중앙위원의 짧은 발제에 이어 참가자가 그룹으로 나뉘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함께 했다. 오후에는 스포츠 대회를 열어 비치볼과 농구 등을 하며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고, 저녁에는 8・15예배로 허백기목사님의「 악한 행실을 버리고 선행을 배우라」(이사야1:10-20) 설교를 들었다.
셋째 날은 「모두가 달라서 모두가 좋다」(누가복음5:17-26/10:25-37)라는 제목으로 이선혜목사의 주제강연을 듣고 그 자리에서 그룹으로 나누어 연극을 만들어 발표하였다.  강연은 「에니어그램」(성격유형검사)을 통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각기 다른 멋진 존재인 것을 확인하고 「개인의 열 걸음 보다 함께하는 한 걸음」이라는 말씀과 평화의 기도가 함께 공유하였다.
저녁에는 스턴트대회가 열려 3 분단이 수양회에서 배운 것을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에서도 유머러스하고 독창적인 내용도 있었다.
마지막 저녁에는 참석한 청년들이 어느새 많이 달라져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네째 날은 전체활동을 하고 이번 3일간의 수양회에서 느낀 것을 서로 나누었다. 폐회예배는 김신야목사님의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하자」(요한복음15:5)의 설교와 함께 참가자 모두 찬양과 기도로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할 것을 다짐하는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다.
각 프로그램에 앞서 이명충목사님과 허백기목사님이 피아노 반주하는 청년과 함께 찬양팀을 이루어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3박4일 매 순간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보고 : 백승화)